6번 출전-6번 좌절… 눈물로 끝난 ‘호날두의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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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이 빅리그 데뷔 후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송성문은 2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9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솔로포를 쳤다. 팀이 0-9로 뒤진 5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송성문은 상대 …

월드컵 국내
홍명보의 ‘저주’일까.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경우의 수를 무산시킨 국가들이 토너먼트에서 잇달아 고배를 마시고 있다.K조에서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홍명보호의 마지막 ‘경우의 수’를 지워버린 콩고민주공화국은 2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잉글랜…
![오른손잡이 이정후·오타니 왼손 타격, ‘타고난 재능’ 아니었다 [건강팩트체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7/02/134222268.3.jpg)
건강팩트체크
이정후와 스즈키 이치로, 그리고 이 시대 세계 최고의 야구 선수 오타니 쇼헤이. 세 선수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모두 오른손으로 공을 던지고 왼손으로 타격하는 ‘우투좌타’다. 이유는 단순하다. 야구에서 왼손 타자는 1루까지 조금 더 가깝고, 타격 후 몸이 자연스럽게 1루 쪽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월드컵 32강에서 충격 탈락 위기에 몰렸지만 주장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의 멀티골로 기사회생했다. 한때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맞췄던 케인은 후반 막판 두 골을 몰아치며 잉글랜드를 16강으로 이끌었다.케인은 2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

월드컵 국외
벨기에 남자 축구 대표팀이 유리 틸레망스의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세네갈을 누르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벨기에는 2일 오전 5시(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대회 32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3-2 역…

2026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가 ‘에이스’ 해리 케인의 활약 속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잉글랜드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이날 잉글랜드는 전반 7분 만에 콩고민주공화국에 선제골을 내…

월드컵 국외
월드컵 토너먼트 통산 최다골 기록을 새로 쓴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탁월한 골 결정력을 보여주고 있는 엘링 홀란(노르웨이). 그리고 가장 적게 뛰면서도 득점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까지. 세계적 골잡이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골든부트(득점왕) 경쟁이 갈수…
![[2026 북중미월드컵]월드컵 일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7/02/134221124.1.jpg)

월드컵 국내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가운데)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입국장에서 팬들의 환영과 격려를 받은 손흥민은 ‘팬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에 대해 질문을 받자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월드컵 국외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토너먼트 40년 무승 징크스를 깨고 16강에 올랐다. 멕시코는 1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멕시코는 악천후로 예정보다 1시간 늦게 시작한 이 경기에서 전반 22분 훌리안 키뇨네스가 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