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계약 마지막해 이승엽 “약체 평가 뒤집고 KS 진출할 것”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을 두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제기됐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6일(한국시각) “웨스트햄은 공격수 영입 희망 명단을 작성하고 있으며, 브라이튼의 에반 퍼거슨과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명단에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이…
2001년생 뱀띠 축구 스타 이강인(24)이 ‘뱀의 해’인 을사년(乙巳年) 첫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강인은 파리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고 통산 네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PSG는 6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AS모나코와의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우스만 뎀벨레가 …
신태용(55)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4 아세안(ASEAN)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 조별리그 탈락 후폭풍으로 경질됐다.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는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과 23세 이하 대표팀을 이끌던 신태용 감독과 계약을 종료했다”고 발표…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025시즌 재계약 대상자 45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6일 발표했다. 주전 유격수 박성한은 기존 연봉 3억원에서 7000만원(23.3%) 인상된 3억7000만원에 사인했다. 박성한은 지난해 1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1, 10홈런 67타점을 기록…
‘베트남 성공 신화의 원조’ 박항서 감독이 김상식호의 미쓰비시컵 우승을 축하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베트남 축구가 동남아시아를 벗어나 아시아 전체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5일(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태국과의 …
‘국가대표 좌완’ 구창모(28·상무)가 2025년 재기를 노린다. 한국 최고의 왼손 투수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도 번번이 부상으로 좌초했던 그는 올해야말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각오다.2015년 2차 1라운드 3순위로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은 구창모는 차세대 에이스로 성장할 …
휴식기 동안 숨을 고른 프로배구 V-리그가 7일부터 후반기에 돌입한다. 지난해 12월 31일 전반기를 마친 V-리그는 일주일 동안 휴식기를 가졌다. 그 사이 여러 팀이 재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순위 싸움에 뛰어들 채비를 마쳤다. 여자부 1위를 달리는 흥국생명은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2년 연속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골을 차지했다.축구협회는 6일 팬들이 직접 투표한 ‘2024년 KFA 올해의 경기·올해의 골’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호주전과 당시 손흥민 득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축구협회 마케팅 플랫폼 ‘Pla…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태국과 ‘동남아 더비’에서 승리하며 7년만에 동남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6일 태국 방콕의 라차망칼라 스타디움에서 끝난 아세안 미쓰비시일렉트릭컵(미쓰비시컵) 결승전에서 태국을 3-2로 이겼다. 미쓰비시컵은 동남아시아 1…
현 대한골프협회(KGA) 회장인 강형모(67) 유성컨트리클럽 대표이사가 앞으로 4년 더 한국 아마추어 골프를 이끈다.대한골프협회는 6일 “제21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강형모 회장의 당선이 확정됐다”고 밝혔다.대한골프협회 선거운영위원회는 지난달 30일 강형모 회장에 대한 후보자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