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농구 삼성 김효범 감독, ‘대행’ 꼬리표 뗐다…정식 감독 선임
뉴스1
입력
2024-04-17 17:10
2024년 4월 17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경기, 삼성 김효범 감독대행이 3쿼터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4.2.13 뉴스1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김효범 감독대행(41)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감독은 뱅가드대를 졸업한 뒤 2005년 KBL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울산모비스에 입단해 2017년까지 프로 선수로 활약했다.
뱅가드대 코치 및 G리그 그랜드 래피즈 드라이브에서 코치직을 수행하다가 2021년부터 삼성의 코치로 활동해 왔다.
김 감독은 2023-24시즌 도중 은희석 전 감독의 사퇴 후 감독대행을 맡아 지휘봉을 잡았다.
해당 시즌 순위는 최하위(10위)에 그쳤지만, 젊은 리더십으로 팀 분위기를 바꿨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 감독은 구단을 통해 “믿고 팀을 맡겨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 선수들과 소통하면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983년생인 김 감독은 10개 구단 사령탑 가운데 최연소 감독이 됐다. 지난 시즌까지는 원주 DB의 김주성 감독(45)이 최연소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소속사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 예정”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80대 몰던 승용차 상가 돌진…“가속 페달 밟은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