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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 원삼 세척업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3 10:12
2026년 6월 13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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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3일 오전 8시44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세척업 공장에서 큰 불이 났다.
“멀리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로 20분 만인 오전 9시4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7대·인력 81명을 동원해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수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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