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서 내리막에 미끌어진 경운기 깔린 7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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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3시 4분께 경남 합천군 가야면의 한 도로에서 70대 A 씨가 자신이 몰던 경운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A 씨는 내리막길을 운행하던 중 경운기가 도로 아래 밭으로 추락하며 그 밑에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

출동한 119는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합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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