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집에 데려다줄게” 女 초등학생 유괴 시도 60대 검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7 08:38
2026년 4월 7일 08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미성년자를 유괴하려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약취 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4시께 광주 서구 화정동 한 노상에서 초등학생 B양을 유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집에 데려다주겠다며 B양을 꼬드긴 것으로 드러났다.
B양은 현장을 빠져나와 부모를 통해 경찰에 A씨를 신고했다.
추적에 나선 경찰은 오후 7시25분께 서구 화정동 한 노상에서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난으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9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9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근 전 대위 명예훼손 혐의 ‘구제역’, 징역 2→1년 감형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