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합수본,‘전재수 보좌관 ’증거인멸 혐의‘로 피의자 소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3 12:15
2026년 4월 3일 12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무실 압수수색 전 PC 하드디스크 폐기 혐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서울 서초구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에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03.19 뉴시스
통일교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진을 소환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전 의원의 보좌관인 A씨를 증거인멸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해 12월 통일교의 정계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전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하기 직전 사무실 PC 하드디스크를 폐기하려 한 의혹을 받는다.
합수본은 이날 그를 상대로 전 의원의 지시가 있었는지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의혹에 대해 전 의원은 지난달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당 직원의 행위를 서울 국회 사무실에서 인지한 즉시 자료 복구 지시를 내렸다”며 “당시 복구 조치를 취한 바 있다”고 했다.
그는 같은 달 20일 합수본 첫 조사를 받은 뒤 “저와 이 사건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다른 개성 찾는 2030, 골동품 상가를 ‘디깅’하다
“아찔아찔한데 실신까지? 심장 두께 바로 검사해야”[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李정부 2년차 인적개편, 이르면 내주초 靑부터 단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