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부 안 해?” 훈계하다 흉기 든 40대 가장 체포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3 07:36
2026년 3월 13일 0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교생 아들, 말리던 아내 흉기에 다쳐…생명 지장 없어
뉴시스
광주 광산경찰서는 말다툼하다 흉기로 가족을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전날 밤 11시32분께 광주 광산구 한 우산동 아파트 내 세대에서 10대 고등학생 아들과 40대 아내를 흉기로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흉기에 어깨 등을 다친 아들과 아내는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다.
조사 결과 A씨는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느냐’며 아들을 꾸짖다, 아들이 반항하자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화를 이기지 못한 A씨가 집안에 있던 흉기를 들었고, 이를 만류하던 아내와 아들이 다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범행 당시 A씨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고, 가족 간 언쟁이 크게 번지며 일어난 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경위를 조사하는 대로 신변 처리 방향을 검토한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7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8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국힘 26일까지 상임위 명단 안 내면 단독으로 원 구성”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전세난에 떠밀린 신혼부부…서울 소형 아파트 임대차 60% ‘월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