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양계장서 불…병아리 5만 마리 폐사

  • 뉴시스(신문)

뉴시스
지난달 31일 오후 7시8분께 경기 연천군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약 2시간1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양계장 건물 2개 동이 불에 타고 병아리 5만 마리가 폐사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천=뉴시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