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모텔 세면대서 숨진 신생아…20대 친모 구속 “도망염려”
뉴스1
입력
2025-12-18 19:07
2025년 12월 18일 1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ews1
경기 의정부시에서 갓 태어난 아기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20대 친모가 구속됐다.
의정부지법은 18일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망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지난 13일 의정부시 한 모텔에서 신생아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여성이 아기를 낳았다”는 업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화장실 세면대에서 심정지 상태의 여아를 발견했다.
A 씨는 “혼자 방에서 출산했고, 아이를 씻기려고 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부검을 진행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재까지 사인은 불명이나, 익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1차 구두소견을 전달했다.
경찰은 당초 A 씨를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입건했다가 부검 소견 등 여러 정황을 고려해 살인죄로 죄명을 바꿔 조사하고 있다. 또 A 씨에게 살인에 대한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A 씨가 구속됨에 따라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의정부=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4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5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 의문의 낙서
6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7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8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9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10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10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4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5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 의문의 낙서
6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7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8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9
음주운전 사고 ‘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관 징역형 구형
10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10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에이피알 ‘625% 흡수율’ 논란에 해명…”정확한 실험 수치”
내일까지 장맛비 쏟아진다…충청·전북 최대 200㎜ 이상 많은 비
물폭탄 맞은 中, 홍수에 코브라 등 뱀 900여 마리 탈출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