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손흥민 임신 협박’ 20대 여성 1심 징역 4년 선고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8 14:24
2025년 12월 8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초음파 사진 보내며 임신 사실 주장
3억원 갈취…검찰, 앞서 징역 5년 구형
‘공갈미수’ 40대 남성은 1심 징역 2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허위 임신을 주장하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양 모 씨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05.17 [서울=뉴시스]
축구선수 손흥민(33) 선수를 상대로 임신을 주장하며 거액을 요구한 20대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8일 오후 공갈, 공갈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 양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용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27일 결심공판에서 양씨에게 징역 5년, 용씨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한 바 있다.
손씨와 연인 관계였던 양씨는 지난해 6월 손씨에게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며 임신 사실을 주장하고 3억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 양씨의 남자친구인 용씨는 올해 3월 7000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손씨 측은 지난 5월 이들을 공갈 혐의로 고소했다. 사건을 접수한 강남경찰서는 같은 달 14일 두 사람을 체포해 17일 구속, 22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양씨는 최초 다른 남성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며 금품을 요구하려 했으나, 해당 남성이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자 손씨에게 그의 아이를 임신한 것처럼 말하며 금품을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양씨는 갈취한 돈을 모두 탕진해 생활고에 시달리게 되자 연인 관계가 된 용씨를 통해 재차 손씨를 상대로 금품 갈취를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사건을 넘겨받은 후 추가 압수수색과 통화내역 확보 등을 통해 용씨의 단독범행으로 알려졌던 올해 3~5월께 2차 공갈 범행이 양씨와 용씨가 공모해 저지른 사실임을 밝혀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4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5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8
李, 삼성전자 노조 향해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9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4
“승진보다 성과급 챙겨야 승자”… ‘로또 성과급’에 임원되기 기피
5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8
李, 삼성전자 노조 향해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9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3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든 지출엔 ‘이것’ 있어야”…초고액 자산가들의 4가지 특징
오늘도 최고 33도 ‘5월 땡볕’… 내일 비 온 뒤 한풀 꺾일 듯
“살은 빠졌는데 병뚜껑도 못 연다”…비만주사 뒤 ‘근손실 공포’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