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홧김에’…술자리 지인 맥주잔으로 때린 70대 입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14 09:41
2025년 11월 14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전남 영암경찰서는 술자리를 하던 지인을 맥주잔으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A(70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58분께 영암군 영암읍 한 호프집에서 지인인 B(60대)씨의 머리를 500㏄짜리 맥주잔으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함께 술자리를 하던 B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암=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2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3
[오늘의 운세/2월 12일]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6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7
“혹시 반명이세요?” 이후…李-정청래 첫 회동도 무산
8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9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10
“정신과 약 탄 음료 줬다”…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구속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2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3
[오늘의 운세/2월 12일]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코스닥 퇴출 늘어난다
6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7
“혹시 반명이세요?” 이후…李-정청래 첫 회동도 무산
8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9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10
“정신과 약 탄 음료 줬다”…모텔 남성 연쇄살해 혐의 20대女 구속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8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언석 “대통령 불법 당무 개입, 탄핵 사유에 해당”
요요 없는 체중 감량의 조건… “덜 먹고 ‘○○ 운동’ 해야”[바디플랜]
2034년까지 취업자 증가율 0%…고령화·AI 확산으로 노동시장 전환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