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통영 수월항 인근서 실종된 70대 선장 숨진 채 발견
뉴스1
입력
2025-11-13 14:31
2025년 11월 13일 14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실종자 수색에 나선 해경. 통영해경 제공
경남 통영시 수월항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실종된 70대 선장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통영해경은 13일 오전 10시 54분쯤 사고지점으로부터 남동방향으로 약 8㎞ 떨어진 해상에서 숨진 A 씨(70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2.7톤급 연안통발어선 선장으로 홀로 조업을 나갔다가 전날 오후 5시 13분쯤 통영 수월항 남쪽방향 2.7㎞ 해상에서 실종됐다.
당시 A 씨 가족들은 A 씨가 조업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며 지인 B 씨에 A 씨를 찾아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B 씨는 A 씨를 찾던 중 시동이 켜진 A 씨의 배를 발견했지만, A 씨는 찾지 못해 해경에 실종 신고를 했다.
해경은 A 씨가 조업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통영=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7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7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BTS 콘서트 보고파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위트코프 美특사, 스위스로 출발…아라그치 이란 외무도 스위스 방문 계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