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산모-신생아 뒤바뀜 사고 주의…‘환자안전 주의경보’ 발령
뉴스1
입력
2025-11-04 08:49
2025년 11월 4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4일 ‘분만 시 정확한 산모 및 신생아 확인 필요’를 주제로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의료기관평가인증원 제공)
분만 후 확인 미흡으로 산모와 신생아가 뒤바뀌는 환자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관련 기관이 주의를 당부했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4일 ‘분만 시 정확한 산모 및 신생아 확인 필요’를 주제로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인증원은 새로운 유형의 사고가 발생했거나 환자 안전에 중대한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하고 있다.
한 병원 분만실 간호사는 환자 확인 없이 B 산모의 아기에게 A 산모의 인식밴드를 착용한 후 신생아실로 이동했고, 이후 전산 확인 중 오류를 발견해 올바른 인식밴드로 교환했다.
또 다른 병원 마취과 의사는 D 산모의 라벨을 C 산모 아기 인식밴드에 잘못 부착하고 인계장 기준으로 신생아를 인계한 후, 오류를 확인해 올바른 라벨로 교체했다.
이에 대해 인증원은 “경각심이 필요하다. 신생아가 뒤바뀌는 환자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관련 확인 기준을 수립하고 분만 단계별 정확하게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신생아 확인 절차를 누락하지 않도록 체크리스트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인증원은 당부했다.
서주현 중앙환자안전센터장은 “신생아 뒤바뀜 환자안전사고는 산모와 가족들에게 큰 충격을 줄 수 있으며 의료기관의 신뢰를 저해하므로 의료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2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3
“고혈압 치료? 요즘 세계는 더 빨리, 더 엄격하게 하라고 권장”[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5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6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7
법무부, 유승준 입국 막는다…“병역의무 없이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작품 하차…제작사 “심려 끼쳐 죄송”
9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10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3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4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7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8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9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2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3
“고혈압 치료? 요즘 세계는 더 빨리, 더 엄격하게 하라고 권장”[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5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6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7
법무부, 유승준 입국 막는다…“병역의무 없이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작품 하차…제작사 “심려 끼쳐 죄송”
9
‘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종합특검, 첫 신병 확보
10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3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4
장동혁, 한동훈 저격 “보수 망가뜨린 사람이 보수 재건 말이 되나”
5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6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7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8
전원주, 정청래 손잡고 ‘엄지 척’…與 유세현장 깜짝 등장
9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소방청장 감찰 지시… 개인 비위 때문인 듯
법원 “삼바 노조, 파업중 핵심공정 중단땐 건당 2000만원 내야”
[오늘과 내일/권기범]제도보다 민원이 가까운 사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