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삼성디스플레이 압수수색…최신 기술 中 유출 정황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2 14:11
2025년 10월 2일 14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부 임직원, 회사 최신 기술 유출 의혹
ⓒ뉴시스
경찰이 삼성디스플레이의 최신 기술이 중국 특정 업체로 유출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산업기술안보수사대는 전날(1일) 충남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를 압수수색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일부 임직원이 회사의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을 중국 경쟁업체에 유출했다는 의혹을 살피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9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9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OECD 기준 내년 韓 잠재성장률 1.52%로 하락 전망
지난해 학업중단 고교생 1만8661명…최근 7년 새 최대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