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포천 아파트에 강도 침입, 금품 훔쳐 도주…경찰, 추적 중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28 09:34
2025년 7월 28일 09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경기 포천시의 한 아파트 3층에 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28일 오전 4시께 “강도가 들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강도는 집 안에 있던 80대 남성을 A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귀금속과 현금 등 약 수천만원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팔에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도는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상태였으며 정문이 아닌 베란다 쪽으로 침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쫓고 있다.
[포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7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음식 밟고 소시지 쪼아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위생은
10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7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음식 밟고 소시지 쪼아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위생은
10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봉법에 접수 사건 1년새 45% 늘어… 올해 첫 3만건 넘길듯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속보]안산 조명기기 공장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