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양 6차선 도로 무단횡단 하던 50대, 포르쉐에 치어 숨져
뉴스1
업데이트
2025-07-23 09:44
2025년 7월 23일 09시 44분
입력
2025-07-23 09:43
2025년 7월 23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ews1DB
경기 고양시의 한 왕복 6차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50대 남성이 포르쉐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2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인 지난 22일 오후 9시 10분께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의 왕복 6차로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50대 A 씨가 포르쉐 차량에 치였다.
이 사고로 A 시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A 씨가 횡단보도가 없는 왕복 6차선 도로를 건너다 주행 중이던 포르쉐 차량이 A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인 40대 남성 B 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고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6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7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8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9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0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공연 확대 요청”…멕시코 대통령, 李대통령에 공식 서한
경찰,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조직원 17명 전원 구속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