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바람에 씨 날아와”…텃밭서 양귀비 키운 80대 여성
뉴스1
입력
2025-06-05 15:16
2025년 6월 5일 15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범행은 시인
ⓒ 뉴스1
자신의 텃밭에서 양귀비를 키운 노인이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1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80대 여성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 씨는 구로구 오류동에 있는 자신의 집 텃밭에서 양귀비 46주를 재배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길가에 양귀비가 있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인근을 탐문, 피의자 신원을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A 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한 뒤 입건했다.
조사 과정에서 A 씨는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바람에 (양귀비) 씨가 날려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9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7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8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9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사설]편의점 판매 약품 14년 만에 20개로… 미-일보다 턱없이 적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