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국힘 서울시의원, 이재명 ‘HMM 부산 이전’ 허위사실공표 고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9 10:59
2025년 5월 19일 10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 후보 “직원들도 부산 이전에 동의” 주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4일부산 부산진구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열린 유세에서 연설을 마친 뒤 물을 마시고 있다. 2025.05.14. 뉴시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국내 최대 해운업체 HMM 부산 이전 관련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이종배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19일 오전 이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죄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14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에서 진행한 선거 유세에서 부산을 해양 수도로 만들겠다며 해양수산부와 HMM 이전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HMM 직원 모두가 부산으로 회사를 옮기는 데 동의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 후보 발언 후 HMM 육상노조와 해상노조는 논의된 바 자체가 없다는 메일을 직원에게 발송했다고 하고, HMM 사측도 언론에 본사의 부산 이전에 대해 전달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성철 HMM 육상노조위원장은 해상노조가 협약식에 참석하긴 했지만 부산 이전에 동의하지는 않았고, 협약식 내용에 부산 이전 자체가 없었다며 본사 이전은 해상노조가 아닌 생활 터전을 옮기는 육상 노조의 동의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이 같은 상황을 종합하면 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한 선거 범죄를 저지른 것이라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3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 중앙선 넘어 ‘쾅’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뛰어넘다 추락해 중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3
두 자녀 태우고 음주운전 30대 엄마, 중앙선 넘어 ‘쾅’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빌라 옥상서 놀던 여중생, 옆 건물로 뛰어넘다 추락해 중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10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직장은 본가, 월급은 용돈”…청년 취업난에 뜬 ‘전업자녀’
“필수 의료는 지역 존립과 직결… 권역응급센터 있어야 안심하고 정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