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 “주민 불편 최소화, 화재 진압 최우선”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8 10:47
2025년 5월 18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공장 화재 현장서 고개 숙여 사과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가 18일 오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열린 현장브핑에 참석,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5.05.18. [광주=뉴시스]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가 18일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화재 사고와 관련해 진심으로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소방당국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조해 화재 진압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빠르게 화재를 수습할 수 있도록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모드 과정에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현재 공장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는데 불편이 없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화재 발생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 다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전날 오전 7시11분께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내 2공장(서편) 원자재 제련동에서 불이 났다. 20대 직원 1명이 대피 도중 추락, 머리·허리 등에 중상을 입었다.진화 과정에서는 소방관 2명도 부상을 입었다.
불길이 생고무 20t과 샌드위치 패널 구조 공장 건물 여러 개를 집어삼키며 하루종일 타면서 2차 피해도 발생했다. 생고무 연소에 따른 분진이 인접 지역으로 날렸고 공장 인근 주민 182명이 광주여대 체육관으로 대피하기도 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8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9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0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8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9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0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ETF 열풍에 웃은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229% 급증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