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비행기 의자에 얼굴 넣고 ‘쿨쿨’…민폐 승객들 ‘눈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6 14:00
2025년 5월 16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항공기 의자에 거꾸로 누워 잠을 자는 승객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틱톡 등 각종 소셜미디어(SNS)에는 한 남성이 항공기 앞좌석 밑으로 얼굴을 넣고 두 다리는 자신의 의자 위에 올린 채 잠을 자는 영상이 확산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난달 아일랜드 저가 항공사 라이언에어 항공기에서 촬영됐다.
남성은 비행하는 3시간 내내 이 자세를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승무원이 왜 제지하지 않았나”, “비상시 대처하기 어렵거나 크게 다칠 가능성이 크다”, “비상시 산소마스크는 어떻게 쓰나”, “스스로 비즈니스 클래스 만들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비행기 좌석 짐칸에 누워있는 여성의 모습이 SNS에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사람들이 쳐다봐도 웃으며 여유롭게 낮잠을 이어갔으며, 이처럼 승객이 짐칸에서 자거나 숨어있는 경우는 과거 다른 항공사에서도 발생했다고 전했다.
또한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해 4월,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좌석 두 개를 차지하고 누운 한 중국인 여성 승객이 좌석을 똑바로 세우는 것을 거부해 이륙이 145분가량 지연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여성은 “아파서 똑바로 앉을 수 없다”고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항공기 내 난동 행위는 각국 항공보안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한국의 경우 항공보안법에 따라 항공기가 계류 중이었다면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운항 중이었다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2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3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4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5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6
‘D-3’ 강남4구 찾은 정원오·오세훈…“안전불감증” vs “허수아비”
7
삼성전자, 마이크론 제치고 車반도체 첫 세계 1위
8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9
[사설]해외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두뇌 유치 더 과감해야
10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10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2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3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4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5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6
‘D-3’ 강남4구 찾은 정원오·오세훈…“안전불감증” vs “허수아비”
7
삼성전자, 마이크론 제치고 車반도체 첫 세계 1위
8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9
[사설]해외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두뇌 유치 더 과감해야
10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10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문에 핵무기 개발과 구매 모두 포기 명시”
내달 6일부터 24시간 원-달러 거래… 공휴일도 가능
‘톱티어 비자’ 교수-연구원까지 확대…과학기술 인재 국내 유치 나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