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남 서산서 한밤 시민 잠 깨우던 10대 폭주족 2명 붙잡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2 21:00
2025년 4월 22일 2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한달간 밤 시간대 시내 돌며 폭주
훔친 번호판 무등록·무보험 오토바이에 달고 무면허 운전…잠복 근무로 붙잡아
ⓒ뉴시스
충남 서산 시내 한복판을 밤마다 가르며 시민 잠을 깨우던 오토바이 폭주족 일당 4명 중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경찰 조사 결과 훔친 번호판을 무등록·무보험 오토바이에 달고 무면허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서산경찰서에 따르면 서부지구대 4팀은 전날 오후 9시께 시민들로부터 오토바이 소음 신고 6건을 받았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4팀은 잠복 근무 1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10시께 폭주를 벌이다 순찰차를 보고 도망쳐 시내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오토바이를 주차한 후 걸어 나오던 A(15)군과 B(15)군을 붙잡았다.
당시 이들은 해당 오토바이 운행 사실을 부인했으나 CCTV영상 분석 등을 통해 이동경로 및 범행사실이 확인되자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부정 행위한 오토바이 1대를 압수하고 이들을 도로교통법(무면허운전·공기호부정사용 행사죄) 및 자동차관리법(무보험 운전)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
성명기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장은 “경찰이 현장에 없다 하더라도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평온한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폭주족은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처벌한다는 인식을 심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음유발행위에 대한 폭주족은 엄단하겠다”고 말했다.
[서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정청래 합당제안 방식 논란…당대표는 내 로망”
트럼프 관세 위협 ‘타코 트레이드’로 대응…코스피 종가 5000선 첫 돌파
‘혈세 낭비’ 지적받던 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폭등에 27억서 386억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