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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대부분 5㎜ 내외 비에 강풍…밤부터 기온 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7 08:44
2025년 3월 27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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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4~24도
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우산을 쓴 여행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02 뉴시스
27일 목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5㎜ 내외의 비와 강풍이 나타나겠으며 한밤중부터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으며 초속 15m의 강풍이 대부분 지역에 불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10㎜ ▲강원영서 5~10㎜ ▲강원영동 5㎜ 미만 ▲대전·세종·충남·충북 5㎜ 내외 ▲전남남해안 5~10㎜ ▲광주·전남(전남남해안 제외)·전북 5㎜ 내외 ▲부산·경남남해안 5~10㎜ ▲울산·경남(경남남해안·서부내륙 제외) 5㎜ 내외 ▲대구·경북·경남서부내륙·울릉도·독도 5㎜ 미만 ▲제주도 5~30㎜다.
특히 남해안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낮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1~7도, 최고 12~16도)보다 3~11도가량 높아 14~24도를 오르내리겠으나, 한밤중부터는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낮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주요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7도, 수원 19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청주 19도, 대전 20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대구 24도, 부산 18도, 제주 21도다.
더불어 오전까지 서해안과 남해안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경북은 ‘나쁨’으로 나타나겠고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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