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양수 터진 산모, 병원 40곳서 거절…구급차서 응급 분만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18 19:32
2025년 3월 18일 1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경기 안산시에서 양수가 터진 임신부가 수십곳 병원에서 거절당한 뒤 구급차 안에서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0시40분께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서 “임신부 양수가 터졌다”는 119 신고가 들어왔다.
당시 임신 34주차이던 A(20대)씨 상태를 확인한 구급대원들은 서울과 경기, 충남 소재 병원에 연락했으나 수용 불가 답변을 받았다.
구급대원은 1시간여 동안 40곳이 넘는 병원에 전화했지만, A씨를 수용한다는 병원은 한 곳도 없었다. 그러던 중 오전 1시50분께 서울 소재 한 병원에서 수용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고, 이송을 시작했다.
A씨는 해당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산통을 호소했고, 결국 구급차 안에서 구급대원들이 응급분만을 진행했다. A씨는 오전 2시10분께 구급차 안에서 남자아이를 안았다.
이후 오전 2시36분 서울의료원에 도착해 후속 조치를 받았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소방 관계자는 “수용 가능 병원을 찾다가 결국 구급차에서 응급 분만이 이뤄졌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말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6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6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압박하는 정점식 “우리가 잘해서 지지율 오른 것 아냐”
아시아, 온난화 속도 2배 가속… 동해도 가장 뜨거운 바다 중 하나로 꼽혀
[이헌재의 인생홈런]탁구 치던 ‘우리 영식이’ “요즘은 샌드백도 칩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