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도 방음산 불 4시간째 진화 중…주민 164명 대피
뉴스1
입력
2025-03-14 13:58
2025년 3월 14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헬기 22대 동원
14일 오전 10시48분쯤 경북 청도 운문면 신원리 방음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14 뉴스1
14일 오전 10시48분쯤 경북 청도 운문면 신원리 방음산에서 난 산불이 4시간째 진행 중이다.
소방 당국은 오전 11시 40분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헬기 22대와 장비 26대, 인력 267명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오후 1시 기준 진화율 30%다.
화재 현장에는 초속 4m의 바람이 불고 있어 산불 확대를 대비해 인근 마을 주민 164명을 대피시켰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청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7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6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7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