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하늘양 살해 교사, 범행 전면 인정…사전 계획 여부 수사 집중
뉴스1
업데이트
2025-03-07 14:48
2025년 3월 7일 14시 48분
입력
2025-03-07 14:47
2025년 3월 7일 14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속영장 신청 예정…신상정보 공개 심의위 개최 여부 결정
흉기를 휘둘러 김하늘 양을 숨지게 한 교사를 수사중인 대전 서부경찰서 소속 수사관들이 14일 해당 학교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교사가 사용한 컴퓨터를 옮기고 있다. 2025.2.14. 뉴스1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 양(8)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교사 명모 씨가 경찰의 대면조사에서 범행을 전면 인정했다.
대전 서부경찰서 전담수사팀은 7일 오전 9시 50분께 명 씨가 입원 중인 병원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한 뒤 대면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명 씨에 대한 체포와 조사는 사건 발생 25일 만에 이뤄졌다.
전담수사팀에 따르면 명 씨는 현재 건강 상태가 안정돼 수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수사관들의 질문에 비교적 담담한 태도로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명 씨는 사건 발생 직후 간략한 범행 동기를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추가 진술이 없었다.
전담수사팀은 이번 대면조사에서 명 씨의 범행 사전 계획 여부와 정확한 범행 동기,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조사 후 신속히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며 “구속영장 신청과 함께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개최 여부를 결정하고, 다음 주 중으로 명 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하늘 양은 지난달 10일 오후 5시 50분께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명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대전·충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7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7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배우자 없이 자녀와 단둘이 사는 노인, 위험 음주율 ‘최고치’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인천 앞바다 선박서 외국인 선원이 동료 찔러…해경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