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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어락 번호 뚫고 혼자 사는 20대女 집 침입…육군 간부 검거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28 20:33
2025년 2월 28일 2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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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침입했으나, 여성 발견하고 도주
ⓒ뉴시스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몰래 침입한 혐의를 받는 40대 현역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달 주거침입 혐의로 40대 남성 현역 군인 A씨를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7일 자정께 서울 관악구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사는 20대 여성의 집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그는 현관 도어락 번호를 풀고 들어갔으나, 내부에 있는 여성을 발견하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도어락에 남은 지문을 채취해 그의 신원을 특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현역 육군 간부인 것으로 조사했고, 지난달 말 육군 광역수사단으로 사건을 이첩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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