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술 취해 택시기사 때리고 구급대원에 발길질한 60대 집유
뉴스1
입력
2025-02-23 08:08
2025년 2월 23일 0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도 발길질한 6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이재욱 부장판사)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판부는 A씨에게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200시간, 알코올중독 치료도 명령했다.
지난해 6월 새벽 울산에서 택시를 탄 A씨는 목적지에 도착해 택시 기사가 요금을 내라고 하자, 갑자기 기사의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얼굴과 눈 등을 여러 차례 가격했다.
택시 기사의 신고로 119구급대원이 출동했는데, A씨는 자신을 치료해 주던 구급대원에게까지 욕설하며 발길질했다.
재판부는 “A씨가 음주 운전 등으로 여러 번 처벌받았는데도 또 술에 취해 범행을 저질렀다”며 “다만 피해자들이 합의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6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7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8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6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7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8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매입 계획…주가 오를지는 의견 엇갈려
“담배 안 피웠는데 냄새 난다고 변상금 요구” 숙박업소의 황당 문자
매시간 5분 걷기…기분 ↑·피로 ↓· 업무 효율 저하 없어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