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최대 10㎝ 강한 눈 ‘출근길 비상’…중부·남부 시간당 1~3㎝ 내려
뉴스1
업데이트
2025-02-12 06:28
2025년 2월 12일 06시 28분
입력
2025-02-12 06:27
2025년 2월 12일 0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후 서쪽지역 시작으로 눈·비 차차 그쳐
낮 최고기온 2~12도까지 올라…평년과 비슷
강추위 속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린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2.7/뉴스1 ⓒ News1
수요일 1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가운데, 오전까지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경북북동내륙·북동산지, 전라권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강한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눈·비는 오후에 서쪽 지역부터 차차 그칠 전망이다.
오전부터 낮 사이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눈이 비로 바뀌어 내리는 곳이 많겠고, 미세한 기온 차이로 같은 시·군·구 내에서도 강수 형태가 달라질 수 있겠다.
강한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특히, 이날 아침에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비가 얼어붙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지역별 예상 적설량은 △서울·인천·경기 3~8㎝(많은 곳 10㎝ 이상) △서해5도 1~5㎝ △강원내륙·산지 3~8㎝(많은 곳 10㎝ 이상) △충북중·북부 3~8㎝ △대전·세종·충남, 충북남부 1~5㎝ △충남남부서해안 1㎝ 내외 △전라동부 1~5㎝ △경북북동내륙·북동산지 3~8㎝ △대구·경북내륙, 경남서부내륙 1~5㎝(많은 곳 7㎝ 이상) △경북동해안, 울산·경남중부내륙 1㎝ 내외 △제주도산지 1~5㎝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9~1도, 최고 4~10도)과 비슷하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12도가 되겠다.
지역별 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서울 1.1도 △인천 0.4도 △춘천 -1.7도 △강릉 5.1도 △대전 0.1도 △대구 0.3도 △전주 0.9도 △광주 1.9도 △부산 2.8도 △제주 8.3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도 △춘천 5도 △강릉 9도 △대전 5도 △대구 6도 △전주 8도 △광주 9도 △부산 12도 △제주 12도다.
다음 날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시속 70㎞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특히, 이날 오전부터 제주도, 오후부터 충남서해안과 전라해안, 밤부터 강원산지와 강원동해안, 경북동해안에 차차 바람이 강하게 불며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제주도 해상과 남해동부먼바다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화재 예방에도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보이지만, 수도권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8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8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흡연의 끝은 폐암”…담뱃갑 문구 더 강하고 직관적으로 바뀐다
홧김에 목탁으로 시민 폭행한 60대 승려 징역 2년
법원 “이화영 ‘연어 술파티’는 신빙성 부족”…대북 지원은 공소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