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탄 이브’ 명동 9만 인파 몰린다…서울 중구, 안전관리 실시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0 10:19
2024년 12월 20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24일 순간 최대 인파 9만명 이상 달할 전망
21일, 24~25일에 총 172명의 안전요원 현장 투입
성탄절인 25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3.12.25 뉴시스
서울 중구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명동 일대에서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명동 일대에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조형물과 백화점 미디어파사드, 명동성당 야외공연, 성탄마켓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매년 대규모 인파가 몰려든다.
구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인파 분석 데이터를 토대로 오는 24일 순간 최대 인파가 9만명 이상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구는 21일과 24일, 25일 사흘 간 총 172명의 안전요원을 현장에 투입한다. 명동길, 명동8길, 남대문로 등 주요 인파 밀집 지점 17곳에 2인 1조로 요원들을 배치해 보행 안전을 책임진다.
눈스퀘어 삼거리와 명동예술극장 사거리는 인파 특별관리 구간으로 지정해 거리가게를 감축 운영하고, 차량 진입을 제한한다. 공유 이동수단인 전동 킥보드와 자전거 반납을 제한해 보행로 혼잡을 최소화한다.
중구 통합안전센터에서는 41대의 지능형 폐쇄회로(CC)TV로 실시간 명동 거리를 집중 모니터링하며 인파 밀집도를 관제한다. 현장에 배치된 근무자와 인파 밀집 정보를 공유하며 밀집도 2단계(1㎡ 당 3~4명)부터는 CCTV 스피커로 안내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화재, 폭발, 강설 등 긴급 상황에도 대비한다. 구는 명동 내 소방시설과 거리가게 점검을 완료했고 보건소 의료 지원팀이 구급차와 함께 현장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도 갖췄다.
앞서 구는 지난달 19일 남대문경찰서, 중부소방서, 명동역 관계자 등과 실무회의를 열어 대응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지난 18일에는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보행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인파 분산 대책을 보완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명동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국내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로,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3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4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5
“김정은, 미국 속일 수 없다는 사실에 놀랐을 것”…볼턴의 북핵 진단
6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7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8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9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10
中호텔서 키카드 꽂는 순간부터 불법촬영…수천 명 찍혔다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3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4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5
“김정은, 미국 속일 수 없다는 사실에 놀랐을 것”…볼턴의 북핵 진단
6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7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8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9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10
中호텔서 키카드 꽂는 순간부터 불법촬영…수천 명 찍혔다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특검 추천 이성윤 “음모론 안타까워” vs 친명계 “‘집권 야당’ 행태 멈춰야”
장기 이식 거부반응 없애는 ‘면역 방패’ 개발
“LG ‘승리 요정’ 차준환, 우승기운 받아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