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정읍 산단 화학공장서 ‘염산 누출’ 신고…소방당국 대응 중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19 10:00
2024년 12월 19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19일 오전 8시34분께 전북 정읍시 북면에 위치한 산업단지 내 한 재생에너지 생산 화학공장에서 염산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염산 누출 초기대응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읍시는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주시길 바란다”는 안전안내문자를 전송했다.
소방당국과 정읍시 등은 사고 수습이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누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정읍=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9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10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9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10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월세 불안에… 서울-경기 매입임대 6.6만채 공급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럼프, 친미 동맹국엔 미군 증원… “거래적 안보관 불확실성 키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