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포항 주택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25 11:24
2024년 9월 25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뉴시스
경북 포항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포항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포항시 북구 죽도동 한 주택에서 A(50대·여)씨가 숨져 있는 것을 남편 B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는 목 부위를 흉기에 찔려 숨져 있었다.
해당 주택에는 A씨 부부만 거주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타살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포항=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그린란드 잊어라” 마크롱 선글라스 화제… 트럼프 조롱하려 바이든 스타일?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강선우 전 사무국장, 4번째 경찰 출석…‘쇼핑백 1억’ 진술 검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