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채용해줘”…거절당하자 지인에 흉기 휘두른 40대男 체포
뉴시스
업데이트
2024-06-21 11:30
2024년 6월 21일 11시 30분
입력
2024-06-21 11:29
2024년 6월 21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신고 3분 만에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
ⓒ뉴시스
자신을 가게에서 일하게 해달라고 했으나 거절당하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전날(20일) 살인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1분께 지인인 4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로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B씨에게 자신을 가게에 채용해달라고 했으나 거절 당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3분 만에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B씨는 병원으로 바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당일 인근 시장에서 흉기를 구매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해 구속영장을 검토할 방침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완도 화재前 외국인 근로자 혼자 토치 작업”
30분-4달러면 논문 한편 뚝딱 완성… ‘AI 슬롭’ 학계까지 침투, 우려 확산
“봄이 나를 부르네” 잦은 야외활동…무릎은 울고 싶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