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속도로서 택시기사 뺨 때린 KAIST 교수, 혐의 모두 인정
뉴스1
업데이트
2024-06-21 11:29
2024년 6월 21일 11시 29분
입력
2024-06-21 11:28
2024년 6월 21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갈무리. 뉴스1
택시를 타고 서울에서 대전으로 향하던 중 고속도로에서 돌연 택시 기사를 폭행한 카이스트(KAIST) 교수가 법정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4단독(재판장 이제승)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정범죄가중법) 위반(운전자 폭행 등),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60대 교수 A 씨에 대한 1심 첫 공판을 심리했다.
이날 법정에 선 A 씨는 “당시 술에 취해 왜 그랬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혐의를 모두 인정한다”며 “택시기사와 경찰관에게 사과했고 합의, 공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변호인 없이 출석한 A 씨는 “혐의를 모두 인정해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없다”며 국선변호인도 희망하지 않았는데, 재판부가 A 씨에게 변호인 선임을 권유하면서 재판을 한 기일 속행하기로 결정했다.
A 씨는 지난해 12월30일 서울 강남에서 택시를 타고 대전으로 이동하던 중 아무런 이유 없이 택시 기사 B 씨 뺨을 때리고 어깨를 잡아끄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당시 B 씨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택시가 약 30㎞ 구간을 주행하는 동안 폭행과 운전 방해를 계속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손찌검하기도 하기도 했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9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0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 노조 출범…“성과급 상한 폐지하라”
年매출 330조 기록 쓴 삼성… “반도체 투톱 올 영업익 300조 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