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생 로또 1등 당첨 뒤 나도 5억 당첨, 생애 운 다 쓴 기분”…가족 ‘잭팟’
뉴스1
입력
2024-05-29 09:08
2024년 5월 29일 0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행복권)
친동생이 로또 복권 1등에 당첨된 데 이어 본인도 스피또 복권 1등에 당첨됐다는 놀라운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8일 동행복권 홈페이지에는 스피또1000 81회차 1등 5억에 당첨된 A 씨의 인터뷰가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A 씨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한 마트에서 스피또1000 복권을 구매, 그 자리에서 당첨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여자 친구가 긁는 재미가 있다며 스피또를 가끔 구매한다. 최근 스피또 당첨 복권을 교환하고 싶다고 해서 복권 판매점에 방문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여자 친구가 교환한 복권의 절반을 줄 테니 긁어보라고 권유했지만, 뜬금없이 복권을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복권 8장을 구매했다”며 “판매점에서 나란히 스피또를 긁는데 첫 번째 장에서 5억 원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동행복권)
당황한 A 씨는 남은 복권을 모두 긁은 뒤 판매점주에게 당첨된 게 맞는지 확인을 요청했다. 그러자 점주는 “1등 당첨 축하한다”고 기뻐했고, 여자 친구도 신기하다면서 진심으로 축하해줬다고 한다.
A 씨는 “몇 년 전 친동생도 처음으로 구매한 로또 복권이 1등에 당첨돼 당첨금을 받기 위해 농협은행에 같이 간 적이 있다”며 “저도 처음 구매한 복권인데 1등에 당첨되다니 신기하고 생애 운을 다 쓴 기분”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최근 기억에 남는 꿈에 대해 “여자 친구와 여행 가서 행복해하던 꿈을 꿨고 잠에서 깬 뒤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끝으로 A 씨는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 “우선 예금부터 하겠다. 평생 관리 잘하면서 쓰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헤그세스, 佛 출장에 부인·자녀 6명 동반…경호비용 누가 댔나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헤그세스, 佛 출장에 부인·자녀 6명 동반…경호비용 누가 댔나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봉법에 접수 사건 1년새 45% 늘어… 올해 첫 3만건 넘길듯
尹측 “고성 지른 건 종합특검 측…검사 신문 시 조사 응하겠다 해”
김여정, 시진핑 방북 앞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의 한계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