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내와 꽃 구분이 잘 안 됩니다”…‘사랑꾼 부산 남편’ 전세계 스타 됐다
뉴스1
업데이트
2024-05-16 17:23
2024년 5월 16일 17시 23분
입력
2024-05-16 17:22
2024년 5월 16일 1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YTN 갈무리)
꽃축제 뉴스 인터뷰에서 아내를 향한 닭살 멘트로 누리꾼에게 훈훈한 웃음을 전한 남성의 영상이 해외 누리꾼 사이에서도 화제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영미권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레딧에는 ‘전국 방송에서 아내 당황하게 하기’란 제목으로 지난 11일 YTN 뉴스에 보도된 한 장면이 게재됐다.
해당 장면은 경남 함안 청보리·작약 축제에 나들이 나온 시민 인터뷰 영상의 일부분으로, 부산 연산동에서 온 한상오 씨는 “봄이라는 게 느껴지는 날씨에 꽃도 많이 피어서 태교 여행하러 왔는데 아내랑 꽃이랑 구분이 잘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옆에서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던 아내는 ‘아내와 꽃이 구분 안 된다’는 멘트를 듣자마자 남편을 쳐다보며 눈썹을 찌푸리고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고는 이내 창피한 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남편과 함께 웃음을 터뜨렸다.
(YTN 갈무리)
한 씨 부부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국내에서 먼저 화제가 되며 “멘트 배우고 싶다. 레슨비용 알려달라”, “저런 모습 보니 결혼하고 싶다”, “너무 보기 좋다”, “두 분 다 인상이 좋다. 예쁜 아기 낳길 바란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호평은 레딧에서도 이어졌다. 한 해외 누리꾼이 남긴 “너무 사랑스럽다”는 댓글은 약 5000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이 같은 글로벌 이슈화에 YTN은 16일 한 씨 부부 인터뷰의 편집된 장면도 공개했는데, 남편 한 씨는 아내 김미나 씨가 인터뷰하는 동안 손으로 햇빛을 가려주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아내를 바라봤다.
이에 누리꾼들은 “손으로 햇볕 가려주는 장면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참 예쁘다”, “뉘 집 아들인지 부모님이 너무 잘 키우셨다. 우리 아들도 나중에 저랬으면”, “정말 보기 좋다. 남편분 쏘 스윗” 등의 반응을 남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4~15일 미중정상회담 ‘5B’ vs ‘3T’ 구도… 베선트 “13일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여 “尹어게인 청산 선거” 야 “李, 죄 지우기 저지”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