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최대 80㎜’ 전국 또 봄비…중부 ‘황사 섞인 흙비’ 가능성
뉴스1
업데이트
2024-03-28 09:23
2024년 3월 28일 09시 23분
입력
2024-03-28 06:56
2024년 3월 28일 0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봄비가 내린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인근에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이 옷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2024.3.25 뉴스1
28일 목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다. 경남권 해안과 지리산 인근,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20㎜의 강한 비 내리는 곳이 있다.
기상청은 이날 기압골의 영향으로 경기북부와 전라권, 경남서부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고 예보했다. 비는 오후 6시부터 9시 사이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상권 해안에는 밤 12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5㎜ 미만 △강원내륙·산지, 강원중·남부동해안 5㎜ 미만 △대전·세종·충남남부·충북중남부 5~10㎜ △충남북부·충북북부 5㎜ 미만 △전남동부 10~40㎜ △광주·전남서부·전북 5~20㎜ △부산·울산·경남남해안·지리산부근 30~80㎜ △경남내륙·경북남부동해안 10~40㎜ △대구·경북·울릉도·독도 5~20㎜ △제주도 20~60㎜(많은 곳 제주도 산지 80㎜ 이상)다.
최저기온은 5~11도, 최고기온은 10~15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9.7도 △인천 9.6도 △춘천 7.6도 △강릉 12.8도 △대전 8.8도 △대구 9.3도 △전주 9.9도 △광주 10.3도 △부산 10.9도 △제주 12.8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2도 △춘천 12도 △강릉 14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부산 14도 △제주 17도다.
중부지방에서는 전날 내몽골고원에서 발생해 북서풍을 타고 내려온 황사가 비에 섞여 내릴 가능성도 있다.
일부 중서부지방은 황사 유입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밤부터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8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9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0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8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9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0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1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2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3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4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장동혁, 윤어게인 회귀도 모자라 상처입은 국민마음 짓밟아”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살인미수’ 태권도장 관장·직원 ‘연쇄살인 김소영’이 쓴 약물 사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