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어, 저 사람?” 비번날 제주공항서 실종 장애인 찾은 새내기
뉴스1
업데이트
2024-03-06 14:48
2024년 3월 6일 14시 48분
입력
2024-03-06 14:47
2024년 3월 6일 14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주동부경찰서 오라지구대 소속 이유지 순경. (제주동부경찰서 제공)
비번이던 새내기 경찰이 제주공항에서 뛰어난 눈썰미로 실종된 중증장애인을 발견해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다.
주인공은 제주동부경찰서 오라지구대 소속 이유지 순경(27).
이 순경은 지난 5일 오후 1시 30분쯤 비행기를 타기 위해 제주국제공항 2층에서 대기하다 화장실 부근을 서성이는 남성을 발견했다.
이 순경은 이 남성을 보자마자 전날 야간근무 중 인상착의를 숙지했던 40대 남성 실종자 A씨라는 사실을 단박에 알아차렸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순경은 지난달 13일 새벽에도 제주시내 영화관에서 길을 잃은 A씨를 부모에 인계한 적이 있어 A씨와 ‘구면’이었다.
그는 경찰이라는 신분을 밝히면 B씨가 다른 곳으로 도망갈 우려가 크다고 보고 112상황실에 신고했다.
이 순경의 뛰어난 눈썰미와 관심 덕에 B씨는 보호자에 인계된 후 보호시설에 입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B씨는 지난달 28일 사라진 뒤 이달 4일 실종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며 “새내기 순경 덕에 자칫 위험에 빠질 수 있던 실종자를 무사히 발견했다”고 말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오늘의 운세/5월 12일]
10
“1등은 승용차” 북한판 로또,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6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2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3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4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5
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오늘과 내일/김재영]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가족과 주왕산 찾은 초등생, 홀로 등산하다 실종
8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9
[오늘의 운세/5월 12일]
10
“1등은 승용차” 북한판 로또, 비공개 추첨한다는데…[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6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50만원 대출, 9일뒤 상품권 80만원 상환” 변종 불법사채 기승
‘금쪽이’들의 수업 방해… 교사 절반 “빈도 늘어나”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항모 배치시킨 마크롱… “무력 개방은 고려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