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국노총, ‘尹대항’ 총력투쟁단 사실상 해체…“조직본부로 일원화”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18 13:00
2024년 1월 18일 13시 00분
입력
2024-01-18 12:59
2024년 1월 18일 12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사무총국 개편 및 인사 단행…조직본부 흡수
"조직본부서 투쟁 이어갈 것…권한 더 강화한 것"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지난해 3월 윤석열 정부 노동정책 대응을 위해 출범했던 투쟁조직을 사실상 해체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각에서는 한국노총이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복귀에 따라 대정부 투쟁 기조를 대화 모드로 전격 전향하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을 제기하고 있다.
18일 한국노총과 노동계에 따르면, 한국노총은 지난 17일 이 같은 내용으로 사무총국을 개편하고 인사를 단행했다.
앞서 한국노총은 지난해 정부의 노동정책을 ‘노동개악’으로 규정하면서 상시적 투쟁기구인 총력투쟁단 투쟁행동실을 신설하고 ‘총력투쟁체제’를 공식 선포했다.
당시 이들은 “시대를 역행하는 장시간 압축노동과 과로사를 조장하는 노동시간 개악을 저지하고, 윤석열 정부 노동탄압에 맞서 전면적인 투쟁 준비를 하기 위한 개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17일 한국노총은 기존에 투쟁행동실 소속 인사들을 조직본부로 조정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사실상 투쟁조직이 해체된 것이다.
다만 한국노총 측은 이 같은 조직 개편이 투쟁노선 중단이나 사회적 대화 복귀에 따른 조치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한국노총 관계자는 “그동안 조직본부와 총력투쟁단 투쟁행동실이 나눠져있어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며 “해체는 아니다. 조직본부에서 투쟁을 계속 이어나간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또 경사노위 복귀와 관련된 결정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오히려 조직본부장에게 (투쟁) 권한을 더 강화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6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6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LG엔솔, 美로부터 상호관세 1000억 원 돌려받는다
매불쇼 최욱 “탱크로 일베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종합특검, 尹 첫 조사… 경찰 신문에는 진술 거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