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자택서 유서 발견…이선균 회사 측 관계자가 최초 신고”
뉴스1
업데이트
2023-12-27 13:59
2023년 12월 27일 13시 59분
입력
2023-12-27 13:23
2023년 12월 27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배우 이선균씨(48)가 숨진 채 발견됐다. .(뉴스1 DB)2023.12.27/뉴스1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배우 이선균씨가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씨의 자택에선 유서가 발견됐으며, 귀가하지 않자 회사 측 관계자가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30분쯤 서울 성북구에 주차된 한 차량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의 40대 남성을 발견했다. 남성은 배우 이선균씨로 신원이 확인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 12분 “이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씨 회사 측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전날(26)일 밤 아내에게 유서를 남기고 집을 나섰다.
현재 경찰은 이씨가 발견된 현장에서 감식을 마무리한 후 그를 서울대병원으로 이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지난 10월부터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 왔다. 그는 자신의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된 증거가 유흥업소 여자 실장의 진술뿐이라며 줄곧 혐의를 부인해 왔다.
이씨는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는 A씨의 집에서 마약을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아왔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마약인 줄 몰랐다. 협박을 당했고 3억5000만원을 뜯겼다”며 A씨 등을 공갈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9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이민 강경단속’ 책임자 교체… 트럼프, 지지층도 등돌리자 1보 후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9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9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홍수영]정치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쇼핑도 AI, 제로클릭 시대”… 신세계, 오픈AI와 협업 추진
60대 아버지 흉기로 살해 뒤 달아난 30대 남성 부천서 긴급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