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양이 주게” 마트서 공짜로 물 달라는 캣맘…거절하자 “싸가지 없는 XX”
뉴스1
업데이트
2023-10-29 16:11
2023년 10월 29일 16시 11분
입력
2023-10-27 14:36
2023년 10월 27일 1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마트 직원이 캣맘의 요구를 거절했다가 막말을 들었다며 하소연했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캣맘이 물 달라는 거 거절해서 싸가지 없는 놈 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마트에서 물건 진열하고 있는데 한 아줌마가 병을 내밀며 대뜸 고양이 물이 부족해 보여서 그런다며 물을 담아달라더라”며 근무 중 있었던 에피소드(일화)를 전했다.
이에 A씨는 캣맘에게 “이쪽에 생수 있다”고 안내했고, 캣맘은 “아니, 고양이 물 조금만 주게. 그거 주는데 돈 주고 사면 아깝잖아”라고 했다.
A씨는 “물 판매하는 곳이니 물 구매하시면 된다고 했는데 계속 따지면 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물 달라고 따지면서 ‘뭐 이리 팍팍하게 구냐’며 공격도 하시더라. 그래도 내가 줄 생각이 없어 보이니까 뭐라고 했는 줄 아나. 사장한테 따지겠다고 협박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비스직 종사자가 고양이 물 주는 의무라도 생겼나? 아님 나만 모르는 거냐. 손님 대우 해 줄 필요 없는 거 같아서 ‘네네, 말하세요’ 했더니 나가면서 ‘싸가지 없는 XX’라더라. 고양이 물 주는 거 동참 안 했다고 싸가지 없어졌다”고 토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양이한테 물은 주고 싶고 돈은 아깝고”, “얼굴 붉힐 바에는 줄 수도 있을 듯”, “나는 그냥 수돗물 있으면 받아다 주고 보낼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0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0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美 ‘북핵 정보 공유 제한’ 한 달… 이것부터 풀어야
[사설]아동학대 반복신고 6800명… 한 번 당해도 끔찍할 텐데
‘李측근’ 김용 “백의종군” 선언에 정청래 “미안하고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