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심야만취 2km 곡예운전 가로수 ‘쾅’…경찰·시민, 현직 부사관 추적 검거
뉴스1
입력
2023-09-25 14:38
2023년 9월 25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가로수를 들이받고서야 멈춰 선 현직 부사관이 경찰과 시민들의 추적 끝에 붙잡혔다. 사진은 가로수를 들이받은 음주운전 차량(대전경찰청 유튜브 화면 캡처)/뉴스1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가로수를 들이받고서야 멈춰 선 현직 부사관이 경찰과 시민들의 추적 끝에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대전 유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오전 1시께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하는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신고를 토대로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서 용의 차량을 발견해 추적했다. 신고자도 함께 따라붙으며 차량을 압박했다.
경찰 추적을 피하려 곡예를 하듯 차선을 넘나든 음주차량은 주차된 차를 치는 등 약 2㎞를 계속 달리다 봉명동의 한 음식점 앞 가로수를 들이받고서야 멈춰 섰다. 경찰과 함께 뒤를 쫓은 시민들은 운전자가 다시 도주하지 못하도록 주위를 차량으로 둘러싸기도 했다.
경찰은 자운대 소속 현직 부사관인 30대 운전자 A씨를 음주운전,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입건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를 넘어섰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검거를 도운 시민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는 한편, 조만간 A씨 사건을 군에 이첩할 계획이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5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단 한번의 수비 실책…‘2차전 징크스’ 못깨고 멕시코에 석패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5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단 한번의 수비 실책…‘2차전 징크스’ 못깨고 멕시코에 석패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뉴욕 센트럴파크서 마차 사고…말 폭주에 18세 관광객 추락사
전국 청약 경쟁률 7개월째 6대 1…수도권 쏠림 심화
이화영 ‘술파티 회유 위증’ 등 국참 징역 2년·벌금 500만원 구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