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폭염·폭우 반복 ‘대프리카’ 온열질환 비상…10명 발생
뉴스1
업데이트
2023-07-11 15:19
2023년 7월 11일 15시 19분
입력
2023-07-11 15:18
2023년 7월 11일 1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대구에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온열질환’ 발생에 비상이 걸렸다. 사진은 지난 6월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을 당시 대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펼쳐 뙤약볕을 피하는 모습. 2023.6.17. 뉴스1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에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온열질환 발생에 비상이 걸렸다.
이달 들어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면서 기온과 습도가 높아 한여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 여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가 파악한 대구지역 온열질환자는 현재까지 10명이며, 사망자는 없다.
전국의 온열질환자는 434명, 추정 사망자는 3명으로 파악됐다.
온열질환자는 두통, 어지러움, 근육 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방치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특히 체온이 40도 이상 오를 경우 의식이 없어지는 열사병으로 이어지며, 열사병은 다발성 장기손상 등의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어 치사율이 매우 높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오후 3시를 전후해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 농삿일, 운동 등을 자제해야 하며,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는 뜨거운 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소방본부 관계자는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체온이 많이 오르고 의식이 없는 열사병이 의심되면 신속히 11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구시는 오는 9월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8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9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0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불장’에…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 200조 돌파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남성…“알아서 가렸어야” 질타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