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승선원 없는 어선 신안 해상에 ‘둥둥’…해경 신속 예인
뉴스1
업데이트
2023-05-18 10:00
2023년 5월 18일 10시 00분
입력
2023-05-18 09:59
2023년 5월 18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오전 6시20분 전남 신안군 지도대교 인근 해상에서 표류하고 있던 어선을 예인하고 있는 목포해경. 목포해양경찰서 제공 2023.5.18 뉴스1
18일 오전 6시20분 전남 신안군 지도대교 인근 해상에서 어선 A호(13톤급, 근해고정자망, 영광선적)가 표류 상태로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을 급파, 신고 접수 11분만인 오전 6시31분께 현장에 도착해 A호를 인근 안전지대로 신속히 예인하며 충돌·침몰 등 2차사고를 예방했다.
A호 선내에는 승선원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도대교와 충돌할 가능성이 큰 위험 상황이었다.
이날 해경의 발 빠른 조치로 오전 7시19분쯤 송도항 인근 어선 부이에 안전하게 계류조치 됐다.
사고 해역은 수로가 좁고 저수심으로 평소 물살이 강하며, 주변에 양식장이 다수 분포하고 있는 데다 특히 표류선박 발생 시 지도대교와의 충돌 위험 또한 높은 곳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선박이 표류하는 경우 충돌·침몰 등 2차 사고위험이 크다”며 “선박 관계자는 계류선박 홋줄 상태 점검 등 상시 주의 및 점검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목포해경은 A호 선주를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무안=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서해 모래와 갯벌이 빚어낸 혁신… 한반도 신석기인의 ‘생존 그릇’[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단독]‘한국판 스타링크’ 시동…저궤도위성통신 민관 협의체 내주 출범
8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9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0
서해 모래와 갯벌이 빚어낸 혁신… 한반도 신석기인의 ‘생존 그릇’[강인욱 세상만사의 기원]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화 주세요” 콘서트 연출이 부른 혼선…다비치 측 “연락 자제해달라”
SK하이닉스 작년 영업익 47.2조 ‘역대 최대’…1년새 2배 올라
“이번이 4번째 암살 시도” 로켓포 직격에도 멀쩡한 필리핀 시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