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단식 4일째 김영경 간호협회장, 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
뉴스1
업데이트
2023-05-12 18:14
2023년 5월 12일 18시 14분
입력
2023-05-12 17:54
2023년 5월 12일 1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1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간호협회관 앞에서 간호법 제정을 위해 단식 중인 김영경 대한간호협회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영경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12일 건강 상태가 나빠져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지난 9일부터 시작한 단식 나흘째에 건강 상태가 급격히 나빠졌다.
12일 간호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간협과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가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개최한 ‘2023 국제간호사의날 기념 축하 한마당’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 뒤 협회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건강 상태가 나빠져 인근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김 회장과 함께 단식에 참여한 대의원총회 의장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이송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은 지난 9일부터 나흘째 간협 회관 앞에 천막을 설치하고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다. 김 회장은 오는 16일 국무회의 안건으로 오를 간호법 제정안의 통과를 요구하고 있다. 반면 여당인 국민의힘과 보건복지부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건의했다.
한편 김 회장은 지난 11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국제간호사의 날에서도 인사말 직후 눈물을 흘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불닭 신화’ 쓴 삼양식품 며느리 김정수, 회장 된다
이란 대통령, 교황에 서한 “美, 오만방자…우린 외교·평화 노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