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구리 전세사기’ 명의 대여자 등 2명 구속영장 신청
뉴시스
입력
2023-05-12 11:17
2023년 5월 12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이 경기 구리 전세사기 사건에 대한 주범을 구속한 데에 이어 ‘명의 대여자’ 등 공범 2명에 대해 추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구리 오피스텔 전세사기와 관련해 앞서 구속된 주범에게 명의를 빌려준 30대 남성 A씨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께부터 매달 1000만원을 받고 앞서 구속된 전세사기 주범 등에게 명의를 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구리 전세사기사건 피해주택 960여채 중 350여채가 A씨 명의로 돼 있었으며, 보증금 규모만 866억 원대라고 파악됐다.
함께 구속영장이 신청된 대부업자인 B씨는 앞서 구속된 전세사기 주범 C씨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로, A씨 등 ’명의 대여자‘를 모집하는 역할을 맡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다음 주 중에 열릴 예정이며, 경찰은 나머지 일당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리 전세사기 사건은 임차인들에게 받은 전세금으로 오피스텔 분양 대금을 치르는 방식으로 ’무자본 갭투자‘를 반복한 사건이다.
앞서 경찰은 전세사기 사건 주범 C씨와 분양대행사 및 갭투자 회사 관계자와 공인중개사 등 17명을 송치했다.
[구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된 60대…30대 아들 피의자로 긴급체포
“경찰은 무능하다”던 10대 붙잡히자…폭파 협박 사라져
30일 한파 절정, 일요일부터 풀리기 시작해 다음주엔 낮에는 영상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