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일날씨] 전국 최대 30㎜ 비…낮 기온 평년보다 5~6도 낮아
뉴스1
업데이트
2023-04-24 10:02
2023년 4월 24일 10시 02분
입력
2023-04-24 10:01
2023년 4월 24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가 내리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돌풍과 벼락, 우박을 동반하며 요란하게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3.4.18/뉴스1
화요일인 25일에는 새벽에 전남·제주에서 시작된 비가 낮부터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최대 30㎜다. 낮 기온은 최고 17도로 평년보다 5~6도 낮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비는 오전 0시 전남 남서 해안과 제주에서 내리기 시작해 오전 6시쯤 남부 지방으로 확대되겠다. 낮 12시쯤에는 강원 남부와 충청권에도 비가 오겠다.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에서도 낮 12시부터 자정까지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 비는 오후 6시~밤 12시쯤 대부분 그치겠다. 경상권 해안에서는 수요일인 26일 오전 3시쯤까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와 경남권 해안에 10~30㎜, 전남권과 경남 내륙, 경북 동해안, 울릉도·독도에 5~10㎜, 강원 남부와 충청권, 전북, 경북권 내륙에 5㎜ 미만,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서해5도에 0.1㎜ 미만이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청권, 전북 내륙, 경남 중부 내륙은 대기가 건조한 상태인데,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바싹 마른 날씨가 다소 완화되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5~12도, 낮 최고 11~17도로 예보됐다. 비구름이 해를 가리면서 평년(아침 최저 4~13도, 낮 최고 14~24도)보다 낮 기온이 5~6도 떨어지겠다.
제주 남쪽 먼바다와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에는 바람이 시속 30~60㎞로 강하게 불며, 이 영향으로 물결이 2.0~4.0m로 다소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강수 등 영향으로 ‘좋음’~‘보통’이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김소현, 청순미 끝판왕…핑크드레스로 완성한 우아미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4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김소현, 청순미 끝판왕…핑크드레스로 완성한 우아미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공정위, 가맹점에 고리 대출 ‘명륜당’ 제재 절차 착수…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
이번엔 카리브해 크루즈선서 집단감염…한타 이어 노로바이러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