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국노총 “간부 금품 수수 의혹, 사실이면 강력히 대응”
뉴시스
입력
2023-03-02 16:41
2023년 3월 2일 1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노총은 산하 노조인 전국건설산업노조(건설노조)로부터 수억원대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 수석부위원장에 대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원칙적으로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사자는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노총은 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건과 관련해 그 누구도 옹호할 생각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조선일보는 한국노총 전 수석부위원장 강모씨가 제명된 건설노조의 한국노총 복귀 부탁과 함께 수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있다고 녹취록과 함께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강씨가 동료 간부에게 받은 돈 일부를 나누려 했지만, 해당 간부가 이를 거절했다고도 전했다.
강씨는 한국노총에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지난 한국노총 위원장 선거 과정에서 고소당한 A씨가 소송을 취하하기 위해 벌인 음해 같다”고 해명했다.
한국노총은 위원장의 조합비 횡령 사건이 일어난 건설노조를 지난해 7월 제명한 바 있다.
한국노총은 “제명 조직의 복귀 시도와는 별개로 한국노총은 건설노조를 재가입 받지 않았다”며 “결국 이번 금품수수 의혹이 조직적 차원에서 행해진 것이 아님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건설노조를 제명하는 과정에서 입증했듯이 비리와 적당히 타협하거나 대충 무마하지 않을 것”이라며 “수사 결과 사실로 밝혀질 경우 건설노조 때와 마찬가지로 단호하고 원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노총은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이번 사안에 대해 조직 내부 진상 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오는 8일 긴급산별대표자회의를 소집해 향후 조직적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9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0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9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0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한동훈 쫓아난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韓지지자들, 여의도서 집회
대낮 포천 단독주택 불…50대 주민 숨지고 6명 대피
북, 김정일 생일 축전 보도…‘광명성절’ 표현 사용 안 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