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거액 뇌물 의혹’ 한국노총 전 부위원장 내사 착수
뉴스1
업데이트
2023-03-02 15:24
2023년 3월 2일 15시 24분
입력
2023-03-02 15:23
2023년 3월 2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서울지방경찰청 로고 ⓒ News1
경찰이 한국노총에서 제명된 전국건설산업노조(건설노조)로부터 수억원의 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한국노총 전 수석부위원장를 대상으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강 모 전 수석부위원장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강씨는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전택노련) 위원장으로 2020년부터 약 3년간 한국노총 수석부위원장을 지냈다.
강씨는 지난해 건설노조 측에서 수억원의 돈을 받고 일부를 다른 한국노총 간부에게도 전달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앞서 건설노조는 위원장의 10억원대 조합비 횡령 사건과 비민주적 운영이 문제돼 한국노총에서 제명됐다. 건설 현장에서 영향력이 떨어진 건설노조는 복귀를 원하며 강씨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현재 이같은 의혹에 대해 “금품을 수수한 적이 없다”며 부인했다.
한국노총 측은 이와 관련해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시 단호하고 원칙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철저한 내부 조사와 함께 산별대표자회의를 소집해 이번 사건에 대해 합당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美에 대화 신호…“전쟁 원치 않아, 무력 사용 피해야”
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
선 넘은 제미나이…“대화 중 생성한 문장, 지인에게 전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