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3년 1월 7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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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온라인 설문조사 ‘금요일엔 POLL+(www.donga.com/news/poll)’에는 매회 평균 3만 여 명이 참여하고 의견을 달며 열띤 토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데이터톡은 POLL+ 설문 결과와 포털 기사 댓글 분석을 통해 민심의 지표를 알아보는 ‘댓글민심’ 코너를 연재합니다. |
| “난이도가 높은 프로젝트는 유난히 남성에게 몰렸으며 여성이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해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차이는 여성은 힘든 경험을 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한다는 매니저들의 사고방식 때문에 심해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중략)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성장해 빛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똑같이 주어지지 않으면 일 그 자체에도 성별 편향성이 생긴다. 중요도가 낮은 프로젝트와 역할이 여성 직원의 영역으로 비치는 것이다. 직무 내에도 ‘업무 분리’가 나타나 여성은 보상이 적은 일을 맡게 되리란 기대가 커진다. 이에 따라 여성은 자기 지위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일에 자원해 달라는 요청을 더 많이 받는다. “ - ‘젠더 격차를 어떻게 좁힐 것인가?’ 보리스 그로이스버그·콜린 앰머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2021년 5-6월호 |
| Data Talk |
| 데이터가 나 자신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시대,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모으고 씨줄날줄 엮어 ‘나’와 ‘우리 사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정보를 만들어 드리는 동아일보 온라인 전용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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